3/15/26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에 익숙해서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에 익숙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에 너무 익숙해서

하나님이 죄에 대해 분노하실 권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존 맥아더

은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때 혼란이 생깁니다.

하나님을 단순히 우리 죄를

용서하는 존재로만 간주합니다.

하나님을 용서하시는

하나님이라고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은혜를 이런 식으로 간주해 버리면,

은혜는 더 이상 은혜가 아닙니다.

은혜는 죄에 대한

허가서가 아닙니다.

은혜는 죄를 이겨내는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있는 모습

그대로 우리를 만나지만,

우리가 변하지 않은 채 계속 죄의

자리에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하나님의

기준을 낮추는 게 아니라 우리를

온전하게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믿음의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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