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 전하기 싫어도 전해야 하는 이유
전하기 싫어도 전해야 하는 이유
인간은 먹을 것이 없어 죽는 것이 아니라 죄 때문에 죽는다.
모든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저주받아 이미 사망을 선고를 받은 자들이다.
그러나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을 구하시려고 하나님이 인간이 되시어 이 땅에 구세주로 오셨다.
그분이 예수그리스도시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 없이 인류에게 미래는 없다.
죄는 몸부림치며 후회한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핵폭탄 속에서도 혹여 살아남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죄지은 인간은 사망을 피할 수가 없다.
죄의 문제를 해결 받지 못한 인간의 끝은 지옥 밖에 갈 곳이 없다.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조차 지옥이나 가라고 하면 싫어한다.
오늘날 한국 사람들 50% 이상이 종교를 갖지 않겠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종교가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소망의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
영원한 생명과 구원이 그분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반드시 힘을 다하여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한다.
어떤 역경 속에서도 과감히 선포해야 한다.
수많은 영혼이 지금 죄로 인해 죽어가고 있다.
그런 저들을 그저 바라보고만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말할 자격이 없다.
듣든지 듣지 않든지 전해야 한다.
이는 주님에 준엄하신 명령이다.
믿기를 거절하며 이유를 대는 사람들에게 말하라.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어야 한다고...
그래도 믿어야 하고 그래서 믿어야 한다고 계속 외쳐야 한다.
믿는 신자라면 어떤 희생의 대가가 주어진다 하더라도 전해야 한다.
사느냐 죽느냐는 문제가 우리의 작은 입술에 달려 있다.
전하지 않는 자는 마지막 날에 그들의 핏값을 요구받게 될 것이다.
믿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으라고까지 성경은 강력히 선포하고 있다.
믿는 자라면 반드시 전해야 하며 날마다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전하기 싫어도 전하고 오히려 미친 듯이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믿음의 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