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 많이 가진 세상의 것이 복이 아니다!

우리의 신앙이 어디에서 잘못되었는가?

이제 모든 것을 제자리로 되돌려 놓아야 할 때다.

하나님께서 주신 질서를 따라 온전한 믿음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나의 힘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전능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새로운 피조물이 된다.

주를 위해서 일한다고 하지만 목적 없는 열심은 자신의 의가 되기가 쉽다.

신앙인은 분명한 목적을 하나님께 두고 사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잔뼈가 자란 사람은 무엇을 해도 하나님을 먼저 생각한다.

결코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다.

세상일에 분주한 사람은 늘 초조하다.

자신의 노력으로 무엇을 이루려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맡기지 못한 삶에는 늘 여유가 없다.

분명히 알아야 한다. 인생이 사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 안에 있다.

말씀이 없는 인생은 내면에 진정한 평화가 없다.

모든 것의 공급자 되신 주님을 놓치고 살기 때문이다.

자신을 돌아보라.

주님과 함께하는 인생은 늘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 있다.

완벽주의자는 불신앙이라 했다.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맡길 줄을 모른다.

자신이 모든 것을 책임지려고 하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살아간다.

이런 사람들은 결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역사를 보지 못한다.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살 수 있어야 믿음의 사람이다.

세상에 붙잡을 것이 많은 것이 인생의 독이요 어쩌면 저주가 될 수도 있다.

집을 떠난 탕자처럼 세상만 의지하며 하나님 없는 삶을 사는 것에 비참함을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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