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6일 사람의 마음이 무너지면

사람의 마음이 무너지면

사람 마음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속사람이 강건하지 않으면 육신도 약해진다.

신앙의 진정한 변화는 속사람의 변화로부터 온다.

변화한다는 것은 영적으로 살아 있다는 증거다.

변화하기를 싫어하는 것은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두려움은 결국 불신앙에서 온다.

변화를 거부하는 신앙은 실상은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기도의 자리, 예배의 자리에 앉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 속에 깊이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하느냐가 중요하다.

진정한 변화는 나의 의지가 아닌 예수 안에 있을 때 일어난다.

신앙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신앙에도 오감이 열려야 한다.

그래야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느낄 수가 있다.

마음이 닫히면 신앙도 덩달아 닫히는 법이다.

교회에 다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형식적인 신앙으로는 구원받을 수가 없다.

자신이 아닌 성령을 의지하고 사모하는 태도가

그 신앙을 좌우한다.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시기 때문이다.

성령의 사람은 성령이 싫어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

기도하고 성경을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기도한 대로,

성경을 읽은 대로 사는 것이다.

말씀을 사모함으로 하나님의 능력이 내 속에서 작동하게 해야 신앙이다.

듣고도 작동하지 않는 신앙은 고장 난 신앙이다.

우리는 왜 자주 넘어지는가?

약해서 유혹에 넘어지고 시험에 드는 것이다.

속사람이 강건하지 않으면 마귀는 수시로 우리를 공격한다

세상은 만만치 않다.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세상을 이기고 마귀를 이길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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