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하나님께서 주신 매뉴얼 대로

사람들은 홍해가 갈라지는 현상에만 주목을 한다.

그러나 신앙인은 홍해를 가르시는 하나님을 먼저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 

홍해를 건너면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를 부를 것 같아도 그것은 착각이요 오산이다.

홍해 건너에 목마름이 있고 배고픔이 있고 아말렉과의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어찌 이럴 수가 하고 원망하고 주의 종들에게  비난을 퍼붓지만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요 은혜였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라는 것이다.

현상만 보지 말고 현상 속에서 역사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참된 신앙인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먼저 찾는다. 

욕심을 부리고 만나를 더 채취하는 수고를 하여도

거기에 벌레가 생겨 먹을 수 없었듯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하는 모든 수고가 헛것이다.

세상을 살면서 원망과 불평을 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야 하늘의 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 하시면 말이 되든지 되지 않든지 순종의 삶을 살 때에 

비로소 기적이 나타나고 역사가 일어난다.

기독교는 순종의 탑을 쌓는 곳이다. 

기독교는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순종으로 최후의 승리를 쟁취하는 곳이다.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일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이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를 외치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일할 능력도 돈 벌 능력도 모두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배고픈 자는 기도하면서 일을 해야 한다.

기도만 하는 것은 기복신앙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배부르다고 행복하지 않다.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므로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지 않으시면 

결코 행복의 그림자도 밟지 못한다. 

인생의 매뉴얼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우리 인생의 길이요 빛이다.

그러므로 2021년은 말씀을 부지런히 읽고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주신 매뉴얼 대로 승리와 축복의 한 해 되실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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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25 대여받은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