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믿음의 군불을 지펴라
믿음의 군불을 지펴라
죄를 짓기는 쉽다.
하지만 죄는 무겁고 그 대가는 혹독하게 다가온다.
죄는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달콤하나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죄는 사탄의 동반자요 피흘림이 없이는 씻어낼 수 없는 영원한 주홍 글씨다.
죄는 결국 인생을 파멸하게 만든다.
죄는 지옥으로 끌고 가는 악의 사자이며 함께하면 할수록 깊은 수렁에 빠져서 벗어날 길이 없다.
죄는 반드시 후회를 낳는다.
뜨거운 신앙이라도 방심하면 넘어진다.
지금 신앙이 좋다고 안심하지 말라.
뜨거운 것도 방심하고 시간이 흐르면 식어지게 되어 있다.
쉬지 말고 내 영혼에 성령의 군불을 지펴야 한다.
늘 내 가슴과 영혼이 불타오르도록 말씀을 가까이하는 일을 멈춰서는 안 된다.
식어 지면 굳어지고 굳어지면 벗어나기가 힘들다.
주님을 가까이하면 주님의 사람이 되고 죄를 가까이하면 마귀의 자녀가 된다.
가까이 한 것만이 내 것이 된다는 사실을 결코 잊으면 안 된다.
-믿음의 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