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믿음에는 수고가 따른다
믿음에는 수고가 따른다.
믿음에는 수고가 따른다.
세상에 수고 없는 열매는 없다.
하나님께 주시기만을 바라고 아무것도 하려 하지 않는 것은 믿음이 아니다.
귀찮다고 쌀을 날로 먹는 사람은 없다.
믿음은 수고를 통하여 날마다 성장해 가는 것이다.
전도는 전혀 하지 않으면서 교회가 부흥하기를 기도하는 것은 위선적 신앙이다.
나는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사랑받기만 바라는 것은 잘못된 사랑이다.
받고자 하면 먼저 주는 것이 주께서 가르쳐 주신 황금률이다.
사람은 공짜를 좋아하지만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공평하신 분이다.
다 아시는데 왜 구하라 하시는가?
믿음의 수고를 하라는 것이다.
믿음은 행함과 함께 자라 간다.
무조건 믿습니다. 만을 외친다고 해서 기도가 응답 되는 것은 아니다.
선을 쌓으면 선으로 갚아 주시고 악을 쌓으면 심판으로 보응하신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래야 공평하신 하나님이 아니신가?
하나님은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을 하라고 하지 않으시며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은 얼마든지 공짜로 주신다.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시다.
하지만 주신 달란트를 버려두면 죄가 된다.
행함으로 우리의 믿음을 하나님과 세상 앞에 보여야 한다.
일한다는 것은 성스러운 것이다.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라고 하셨다.
다른 말로 말하면 먹지 않으면 죽을 수밖에 없기에
일하기 싫으면 죽으라는 말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와 함께 일하고 계신다.
성도는 열심을 품고 주를 위해
믿음의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상급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믿음의 글 중에서-